「커리어코치」 — 구직자 편 이직·취업 담당
이직을 결심한 날 밤, 몇 년 만에 이력서 파일을 열어 본 적 있으신가요?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막막하고, 면접 예상 질문은 검색할수록 불안만 커지죠. 커리어코치는 그 밤에 옆에 앉아 주는 코워커입니다. 운동으로 치면 대회에 대신 나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세를 교정하고 실전 스파링을 붙어 주는 퍼스널 트레이너입니다.
스킬 5종은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첨삭, 포트폴리오 구성 가이드, 면접 코칭(예상 질문과 모의 면접), 이직 전략 설계, 주니어 온보딩(입사 초기 90일을 잘 버티는 적응 전략)을 다룹니다. 분명히 해 둘 경계가 있습니다: 이 코워커는 구직자 편입니다. 지원서를 “받아서 평가하는” 고용주 관점은 인사·채용 담당이 따로 맡습니다. 같은 서류를 반대편에서 보는 두 코워커인 셈이라, 커리어코치로 쓴 이력서를 인사·채용 담당의 눈으로 미리 점검해 보는 조합도 가능합니다.
지원 서류는 사실과 다르게 부풀려지는 순간 독이 되기 때문에, 근거 없는 성과 서술을 잡아내는 검수 코워커가 붙어 있습니다.
flowchart LR A["요청
(이력서 첨삭해줘)"] --> B["스킬 매칭"] B --> C["career-coach
작성·코칭"] C --> D["resume-auditor
과장·근거 검수"] D --> E["산출물
(이력서·면접 준비안)"]
career-* 계열 5종의 전체 목록입니다.
스킬 5종 — 아래 표는 마켓플레이스 정본(v1.2.1)에서 자동 생성됩니다.
| 스킬 | 무엇을 해주나 |
|---|---|
career-interview | 한국 취준생·재직 이직자를 위한 면접 준비·모의 면접·답변 코칭 스킬입니다. "면접 준비해줘", "예상 질문 뽑아줘", "모의 면접 해줘", "팀핏 질문 대비"처럼 말하면 됩니다. AI 역량검사, 역량 면접(BEI), PT, 토론, 임원, 2026 팀핏 면접까지 유형별 대비 + 모의 면접 루프 (질문→답변→피드백) |
career-junior-onboarding | 신입·주니어가 첫 90일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돕는 온보딩 코칭 스킬입니다. "신입인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첫 출근 준비", "질문하는 법 알려줘", "사수가 없어", "일 빨리 배우고 싶어"처럼 요청할 때 사용하세요. 입사 전 준비 → 첫 90일 정보 비대칭 해소 → 질문 3요소 프레임 → 보고 기술 → 사수 없 |
career-portfolio | 한국 신입 취준생·재직자를 위한 분야별 포트폴리오 구성과 프로젝트 기술서 작성 스킬입니다. "포트폴리오 만들어줘", "프로젝트 정리해줘", "노션 포트폴리오 1시간 만에"처럼 말하면 됩니다. 개발(GitHub·기술 블로그)/디자인(Figma·Behance)/마케팅/기획 분야별 + 검색되는 노션 포트폴리오 + 채용공고 맞춤 |
career-resume | 한국 취준생·재직 이직자를 위한 자기소개서·이력서·경력기술서·영문 CV·링크드인 작성 스킬입니다. "자소서 써줘", "이력서 만들어줘", "경력기술서 정리해줘", "1page 셀링 시트 만들어줘"처럼 말하면 됩니다. KKK-STAR 자소서, USP+CAR 이력서, ATS·블라인드·NCS 모드, 2026 AI 진정성 검증 |
career-transition | 이직·전직을 감정이 아닌 프로젝트로 설계하도록 돕는 커리어 전환 전략 스킬입니다. "이직 준비 도와줘", "이직 타이밍인지 모르겠어", "연봉 협상 어떻게 하지", "경력기술서 서사 잡아줘", "퇴사 절차 알려줘"처럼 요청할 때 사용하세요. 타이밍 진단 → 현황 분석 → 목표 설정 → 시장조사 → 갭 메우기 → 경력 서사 |
career-coach(실행 코워커)가 이력서·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면접 준비를 돕고, resume-auditor(검수 코워커)가 서류를 독립 검증합니다. 특히 “매출 300% 성장 주도” 같은 문장에 근거가 있는지, 채용 담당자가 봤을 때 의심스러운 과장이 없는지를 다른 눈으로 확인합니다.
| 에이전트 | 역할 | 유형 |
|---|---|---|
career-coach | moai-career 플러그인의 구직자 편 커리어 코칭 전문가. 이력서·자기소개서·커리어 서술문 작성·개선, 포트폴리오 구성, 면접 준비(모의면접·예상질문), 이직 계획을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고용주 편 채용(moai-recruiter)과 구분되는 구직자 관점입니다. 이 플러그인의 business-* 스킬 집합에 대해 전체 에이전트 루프를 실행합니다. | 실행 (worker) |
resume-auditor | moai-career 플러그인의 읽기 전용 회의적 검수자. career-coach 에이전트 또는 business-* 스킬이 작성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초안,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설명, 면접 준비 키트, 채용 시장 주장을 독립적으로 검증합니다. 증거 기반 PASS/FAIL 판정을 반환하며, 파일은 편집하지 않습니다. | 검수 (읽기 전용) |
1. 경력 이력서 리뉴얼. “5년 차 마케터인데 이 이력서 첨삭해줘. 지원 공고는 이거야"라고 하면 career-resume가 공고 요건에 맞춰 성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resume-auditor가 근거 없는 서술을 걸러 냅니다.
2. 면접 전날 모의 면접. “내일 이 회사 면접인데 예상 질문 뽑고 연습 상대 해줘"라고 요청하면 career-interview가 공고·이력서 기반 예상 질문을 만들고 답변을 함께 다듬습니다.
3. 이직 타이밍 전략. “지금 이직하는 게 맞을까? 연차랑 시장 상황 보고 조언해줘"라고 하면 career-transition가 현재 커리어 자산과 목표를 정리해 이동 경로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입사가 결정되면 career-junior-onboarding이 첫 90일 적응 전략으로 이어집니다.
잘 안 될 때 — 첨삭 결과가 밋밋하면 재료 부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 업무 나열 대신 “무엇을, 어떻게, 그래서 어떤 숫자가 바뀌었는지” 에피소드를 2~3개 먼저 적어 주고 다시 요청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