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채용 담당」 — 채용과 People Ops 담당
사람을 뽑는 일은 회사의 가장 큰 투자이면서, 정작 담당자는 서류 더미에 파묻히기 쉬운 일입니다. 지원서 수십 통을 읽고, 공고 문구를 다듬고, 합격자에게 보낼 오퍼레터(채용 조건을 담은 제안서)를 쓰고, 입사 후에는 성과평가 양식까지. 인사·채용 담당은 이 채용 파이프라인 전체를 받아 주는 직원입니다. 맛집 주방으로 치면, 재료(지원서)를 다듬어 셰프(면접관)가 요리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렙 담당입니다.
스킬 6종은 채용 공고 분석, 이력서 스크리닝(요건 대비 지원서를 1차 분류하는 작업), 오퍼레터/근로계약서 초안, 성과평가 설계, People Ops(입퇴사·근태 등 인사 운영 실무)를 다룹니다. 중요한 경계가 하나 있습니다: 이 직원은 고용주 편입니다. 이력서를 “쓰는” 구직자 관점 지원은 커리어코치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같은 이력서를 놓고도 뽑는 쪽과 지원하는 쪽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채용 판단은 사람의 인생이 걸린 결정이라, 스크리닝 결과를 재검토하는 검수 직원이 붙습니다.
flowchart LR
A["요청
(지원서 스크리닝)"] --> B["스킬 매칭"]
B --> C["recruiter
분석·초안"]
C --> D["screening-auditor
편향·기준 검수"]
D --> E["산출물
(스크리닝 표·오퍼레터)"]business-* 계열 인사 스킬 6종의 전체 목록입니다.
스킬 6종 — 아래 표는 마켓플레이스 정본(v6.2.0)에서 자동 생성됩니다.
| 스킬 | 무엇을 해주나 |
|---|---|
business-draft-offer | > 채용 제안서와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주는 스킬입니다. "오퍼 레터 만들어줘", "근로계약서 초안 작성해줘", "연봉 협상 문서 써줘"처럼 말하면 됩니다. 근로기준법 준수 기반 채용 제안서, 연봉 구조 최적화, 4대보험 공제 계산, 스톡옵션 조항 작성을 지원합니다. 2026년 기준 반영. |
business-employment-manager | > 채용 프로세스 전반을 관리해주는 스킬입니다. "JD 작성해줘", "면접 질문 만들어줘", "신입 온보딩 계획 짜줘"처럼 말하면 됩니다. 채용 공고 작성, 면접 설계, 평가 기준 수립, 온보딩 체크리스트, 멘토링 프로그램 설계를 지원합니다. |
business-job-analyzer | > 한국 취준생·재직 이직자를 위한 채용공고(JD) 분해·기업 리서치·헤드헌터 오퍼 검증 스킬입니다. "채용공고 분석해줘", "JD 분석", "이 회사 어때?", "헤드헌터 오퍼 검토"처럼 말하면 됩니다. JD에서 필수/우대 역량 추출 + 본인 경험 매칭 + DART·잡플래닛·블라인드·사람인 공고 이력 종합 분석 + 20 |
business-people-operations | > 원격 근무와 팀 운영 정책을 설계해주는 스킬입니다. "재택근무 정책 만들어줘", "협업 도구 추천해줘",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만들어줘"처럼 말하면 됩니다.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정책, 협업 도구 선정 기준, 생산성 관리 프레임워크, 직원 경험 설계를 지원합니다. |
business-performance-review | > 성과평가 체계를 설계하고 실행을 도와주는 스킬입니다. "OKR 설정해줘", "성과 리뷰 템플릿 만들어줘", "피드백 면담 스크립트 써줘"처럼 말하면 됩니다. MBO·OKR·KPI 체계 구축, 360도 평가 설계, 인사 고과 가이드, 피드백 면담 스크립트 작성을 지원합니다. |
business-resume-screener | |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이력서·자기소개서 적합성 평가 스킬입니다. 인간 검토자가 사용할 점수표·근거·강점/약점 요약을 제공하며, 보호 계층 정보(사진·생년월일·출신지·가족관계 등) 자동 마스킹과 4년 결정 로그 보관 안내를 강제합니다. ⚠️ 본 스킬은 의사결정 보조 도구입니다. AI 자동 거절·자동 합격 기능을 |
recruiter(실행 직원)가 공고 분석·스크리닝·오퍼레터·평가 설계를 수행하고, screening-auditor(검수 직원)가 스크리닝 결과를 독립 검증합니다. 특히 평가 기준이 일관되게 적용됐는지, 무관한 요소가 판단에 스며들지 않았는지를 다른 눈으로 다시 봅니다.
| 에이전트 | 역할 | 유형 |
|---|---|---|
recruiter | HR and recruiting specialist for the moai-recruiter plugin. Use when the user asks to analyze a job posting, build or screen a resume, prepare interview questions or coaching, design performance/compe | 실행 (worker) |
screening-auditor | Read-only skeptical auditor for the moai-recruiter plugin. Use to independently verify screening scorecards, evaluation rubrics, JDs, interview kits, and hiring-market claims produced by the recruiter | 검수 (읽기 전용) |
1. 공고 품질 점검. “이 채용 공고 지원자 입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분석해줘"라고 하면 business-job-analyzer가 요건의 모호한 부분과 매력 포인트 누락을 짚어 개선안을 제시합니다.
2. 지원서 1차 스크리닝. “지원서 20건을 이 요건 기준으로 분류해줘"라고 요청하면 business-resume-screener가 요건 충족도 기준으로 서류를 분류하고 판단 근거를 표로 남깁니다. 최종 합불 판단은 반드시 사람이 합니다.
3. 오퍼레터와 계약서 초안. “합격자에게 보낼 오퍼레터 초안 만들어줘. 연봉과 입사일은 이렇고"라고 하면 business-draft-offer와 business-employment-manager가 조건이 명확히 담긴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잘 안 될 때 — 스크리닝 결과가 기대와 다르면 요건 정의가 모호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수 요건"과 “우대 요건"을 명확히 나눠 다시 요청해 보세요. 또한 근로계약서 초안은 노무사 검토를 거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